Tuesday 25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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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광주광역시, 가로시설물 통합설치 추진

【광주=황태종기자】광주광역시는 보행자 불편 해소 및 도시미관 향상을 위해 가로시설물 통합설치를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이날 시청에서 자치구, 경찰청, 도시공사 등 10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가로시설물 통합설치 2차 협업회의를 열었다. 가로시설물 통합설치 는 가로시설물이 개별 설치되고 기관별로 관리 주체가 달라 보행자 불편 및 운전자 시인성 방해, 도시미관을 해치는 부작용 등을 해소하기 위해 교차로 주변 신호등, 가로등, 도로표지판 등 가로변 시설물을 하나의 지주로 통합 및 정비하는 내용으로 추진된다. 시는 앞서 지난 6월 자치구, 경찰청, 광주도시공사, LH광주전남본부, 광주전남연구원 등 10개 기관 18명이 참여하는 협업팀을 구성하고 1차 협업회의를 개최했다. 협업팀은 공공디자인 가이드라인을 토대로 보행자 통행 불편 해소와 도시미관 향상을 위한 개선방안을 발굴하고 통합지주화 관련 의견 등을 수렴한다. 또 상호간 자문 및 협의를 거쳐 하반기에는 가로시설물 통합설치 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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