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1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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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 3 month ago

김현미 집값 급등지역 인상분, 2018년 공시가 반영

올해 들어 서울 등 일부 지역에서 급등하고 있는 집값이 내년도 공시가격과 이를 기초로 한 재산세 등 보유세에 상당폭 반영될 것으로 전망된다. 김현미 국토교통부장관이 21일 서울 국회에서 열린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들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허정호 선임기자김현미(사진) 국토교통부 장관은 21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결산업무보고에서 서울 등 집값 급등 지역의 주택 공시가격을 내년에 큰 폭으로 인상하겠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현재 공시가격 현실화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내년도 공시가격 인상은 이미 예견된 일이었다. 지난해와 달리 올해 들어 서울을 중심으로 유난히 집값이 크게 뛰고 있기 때문이다. KB국민은행 통계를 보면, 지난해 1년 사이 서울 아파트값은 3.66%올랐는데 올해에는 지난 7월까지 이미 3.71%나 상승했다.특히 지금껏 공시가격 상승 등에서 상대적으로 여유로웠던 비강남권 지역 주택 소유자의 보유세 부담이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부동산114 조사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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