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2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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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애경그룹 ‘홍대시대’ 활짝 열려


애경그룹이 대학가의 젊고 활기찬 공간 ‘애경타워(사진)’에 새롭게 둥지를 틀고 ‘퀀텀 점프’에 본격 시동을 건다.

애경그룹은 공항철도·경의선 홍대입구역 역사에 그룹 통합사옥을 완공하고 입주를 시작했다고 21일 밝혔다. 서울 중구 소공동에서 출발한 애경그룹은 1976년 공장이 있는 구로로 본사를 옮긴 지 42년 만에 ‘홍대시대’를 열게 됐다. 지주회사인 AK홀딩스를 비롯해 애경산업, AK켐텍, AKIS, 마포애경타운 5개 계열사가 이달 말까지 이전하고 제주항공 국제영업팀은 연말에 합류할 예정이다.

사내 공모전을 통해 ‘애경타워’로 이름을 정한 신사옥의 규모는 연면적 기준 약 5만3949㎡다. 판매·업무·숙박·근린생활시설 등 복합시설동과 공공업무시설동, 자전거주차장이 있다. 그룹은 애경타워 사무공간을 계열사 간 소통 및 협업, 새로운 성장을 위한 공간으로 만들자는 의미에서 ‘창의적인 사고를 자극하는 영감의 공간’ 콘셉트로 디자인했다고 소개했다.

애경그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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