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5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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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3 month ago

2022학년도 대입 공론화 시민참여단 34% 사무·전문직…자영업은 16%

아시아투데이 김범주 기자 = 대통령직속 국가교육회의 대입제도개편공론화위원회(위원장 김영란)가 490명의 시민참여단에 맡겨 ‘2022학년도 대입 개편안’ 결론을 도출한 것과 관련해 참여단의 34%(166명)가 사무·전문직에 종사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군현 자유한국당 의원이 21일 교육부를 통해 국가교육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공론화위원회에 시민참여단을 분석한 결과 시민참여단 중 사무·전문직에 종사한 사람이 가장 많았던 것으로 조사됐다. 구체적으로 자영업에 종사한 사람은 79명(16%), 가사에만 종사하는 주부가 64명(13%), 무직·퇴직·은퇴 등이 61명(12%), 학생이 51명(10%), 판매·영업·사무직은 42명(9%), 생산·기능·노무직은 21명(4%) 등으로 각각 나타났다. 앞서 지난 7일 국가교육회의는 공론화위가 발표한 대입개편 결론을 그대로 발표하면서 ‘책임을 피하기 위해 하청에 재하청을 거쳤다’는 비판을 받았다. 특히 전문성이 부족한 시민참여단에 고차방정식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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