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4 September 2018
Contact US    |    Archive
asiatoday
1 months ago

중앙대 연구팀, 세계 최초 샴푸 비듬개선 성분 작용기전 규명

아시아투데이 이철현 기자 = 국내 연구진이 세계 최초로 샴푸의 비듬개선 성분의 작용기전을 규명했다. 21일 중앙대학교에 따르면 정원희 중앙대 시스템생명공학과 교수, 박민지 중앙대 대학원생, 이양원 건국대학교병원 피부과 교수 연구팀은 샴푸 비듬 개선 성분인 ‘아연피리치온’ 작용기전을 밝혀냈다. 대부분 비듬개선 샴푸에는 1~2%의 아연피리치온이 함유돼 있는데 비듬 증상 개선에 효과가 있는 것은 알려졌지만 정확한 작용기전에 대해 밝혀진 것이 없었다. 비듬은 두피에서 발생되는 대표적인 만성피부질환으로 인체 피부 진균인 ‘말라세지아’에 의해 야기된다. 연구팀은 아연피리치온이 말라세지아 진균 세포 내에 아연을 과도하게 축적해 진균에 독성을 야기하고 말라세지아 진균이 인체 두피에서 생존하는데 필수적인 지질분해효소의 발현을 억제, 진균의 성장을 저해한다는 것을 확인했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를 통해 비듬 억제 물질의 작용 기전을 이해할 수 있었고 향후 신규 비듬 억제 물질 개발에 큰 기여를 할 것으.. 더보기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중앙대

 | 

연구팀

 | 

비듬개선

 | 

작용기전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