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2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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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1 months ago

태권도 이다빈도 ‘금빛 발차기’

이다빈(22·한국체대)이 아시안게임 태권도에서 2회 연속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다빈은 21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글로라 붕카르노(GBK)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태권도 겨루기 여자 67㎏ 이상급 결승에서 칸셀 데니스(27·카자흐스탄)를 27-21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효정고를 다니던 4년 전 인천아시안게임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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