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1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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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3 month ago

[오늘의 하이라이트] 레슬링 간판 김현우 ‘AG 2연패 도전’ 역도의 희망 원정식 ‘끊긴 금맥 잇기’


한국 남자 레슬링의 간판 김현우(30)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대회 2연패에 도전한다. ‘역도의 희망’ 원정식(28)은 한국 남자 선수로는 16년 만에 금맥 캐기에 나선다. 이번 대회 개인전에서 만족할 만한 성적을 거두지 못한 펜싱 남녀 검객들은 단체전 금메달로 아쉬움을 털어낼 심산이다.

김현우는 22일 열리는 대회 레슬링 그레코로만형 77㎏급에 출전한다. 2012 런던올림픽과 2014 인천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인 그는 2016 리우올림픽에서 석연찮은 판정 논란 속에 동메달을 땄다. 이번 대회는 리우올림픽의 아쉬움을 털어낼 절호의 기회다. 리우올림픽 이후 오른쪽 팔꿈치 수술을 받았지만 여전히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힌다.

원정식은 같은 날 대회 남자 역도 69㎏급에 나서 금메달을 노린다. 어깨 부상으로 이번 대회에 불참한 리우올림픽 동메달리스트 아내 윤진희의 몫까지 해내겠다는 각오다. 지난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원정식은 2002 부산아시안게임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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