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9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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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3 month ago

[자카르타Live] 2연패로 활짝 웃은 이다빈 재미있는 경기, 금메달보다 더 값지다

재미있는 경기, 금메달보다 더 값지다. 이다빈(22·한국체대)이 화끈한 공격으로 아시안게임 2연패에 성공했다.이다빈은 21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JCC 플레내리홀에서 열린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아시안게임 태권도 겨루기 여자 67㎏ 초과급 결승전에서 카자흐스탄의 칸셀 데니즈를 27대21로 누르고 금메달을 따냈다.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에 이어 2연패다. 이다빈은 1회전 시작과 함께 빠른 몸놀림을 보였다. 곧바로 머리 공격에 성공하며 3점. 감점과 몸통 지르기를 허용하며 쫓겼지만, 다시 한 번 머리 공격으로 6점째를 따냈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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