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4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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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 3 month ago

김현미 장관 올해 집값 상승분, 내년 공시가격에 반영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사진=연합뉴스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21일 올해 시세가 급등한 지역의 주택 공시가격을 내년에 큰 폭으로 인상하겠다고 밝혔다.김 장관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현재 공시가격 현실화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며 오는 10월부터 시작하는 공시가격 조사에서 올해 집값 상승분을 현실적으로 반영하겠다고 말했다.이에 따라 올해 들어 집값이 계속해서 오르고 있는 강남권과 강북 일부 지역의 공시가격이 내년에 급등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들 지역 주택 보유자의 보유세 부담도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주택시장 안정화 질문에 대해 김 장관은 최근 주택시장은 개발호재 등으로 서울과 수도권 등 일부지역은 국지적 불안이 나타나지만 지방은 공급과잉과 지역산업 위축으로 침체를 보이고 있다며 주택시장 과열지역에 대한 안정화 대책을 지속하고, 위축지역은 공급 속도를 조절해 시장 상황에 따른 맞춤형 대응을 하겠다고 답했다.김 장관은 공시가격 현실화율을 높여야 한다는 지적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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