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1 Nov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segye - 3 month ago

22세8개월… 한국인 최연소 박사 탄생

검정고시로 중고교 과정을 마친 1995년생 여학생이 22세에 박사 학위를 취득하게 됐다.21일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UST)에 따르면 이 학교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캠퍼스 석박사 통합과정을 마친 유효정(22사진)씨가 이달 말 박사 학위를 받는다. 22세 8개월의 나이로 한국인으로서는 최연소 기록이다.지금까지는 정근모(78) 전 과학기술처 장관이 만 23세 5개월의 나이에 미국 미시간주립대에서 응용물리학 박사 학위를 딴 것이 기록이었다.유씨는 중고교 과정을 검정고시로, 대학 학부과정(전자계산학)을 학점은행제로 각각 소화했다.2011년 2월 UST 석사과정에 입학하고 과학기술논문 인용색인(SCI)급 논문에 처음 제1 저자로 이름을 올린 건 2014년 10월이다. 이후 2015년 2월에 평균 평점 4.4로 통합과정을 수료했다.유씨는 이후에도 SCI급 논문 1편을 더 쓰고 과학기술논문 추가인용색인(SCIE)급 논문 3편을 추가로 냈다. 학위논문 말고 SCI급 논문을 1편 이상 작성해야 박사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22세8개월…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