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9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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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29 days ago

자카르타서 몰아친 ‘北風’

한국 여자 양궁의 장혜진(왼쪽)과 북측 강진화가 21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 양궁장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리커브 개인전 예선 도중 담소를 나누며 미소 짓고 있다. 자카르타=뉴스121일 아시안게임 양궁 여자 리커브 개인전 예선이 열린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GBK) 양궁장. 소소하지만, 쉽게 지나칠 수 없는 장면이 포착됐다. 한국 선수단 맏언니 장혜진(31LH)이 북측의 16살 막내 강진화가 과녁을 체크하는 동안 양산으로 햇빛을 막아주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 이들은 경기 내내 화기애애한 담소를 주고받으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부쩍 살가워진 남북 선수들의 정을 실감하게 했다.명실상부 아시아 스포츠 강국인 한국 선수단의 환대를 받은 덕분일까. 북한이 20일까지 종합순위 5위(금4은1동2)에 오르며 자카르타에 북풍을 제대로 몰고 있다. 북한은 1990 베이징 대회를 마지막으로 역대 아시안게임에서 도합 3차례 4위에 오른 것이 최고 성적이다. 하지만 이후엔 10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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