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5 Nov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asiatoday - 3 month ago

[포토] 아쉬운 표정 짓는 안세현

아시아투데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이병화 기자 = 21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GBK) 아쿠아틱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수영 접영 여자 100m 결승에서 안세현과 박예린이 역주를 마친고 기록을 확인한 뒤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