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6 September 2018
Contact US    |    Archive
asiatoday
1 months ago

[포토] 아쉬운 표정 짓는 안세현

아시아투데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이병화 기자 = 21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GBK) 아쿠아틱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수영 접영 여자 100m 결승에서 안세현과 박예린이 역주를 마친고 기록을 확인한 뒤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아쉬운

 | 

안세현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