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3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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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1 months ago

‘사격황제’의 꿈 망친 허술한 운영… 진종오, 10m 공기권총 5위 충격

21일 인도네시아 팔렘방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아경기 남자 10m 공기권총 결선. 본선을 2위로 통과한 ‘권총 황제’ 진종오(39·KT·사진)는 시사(시험 사격)를 할 때 표적 중앙에 탄착군을 형성하는 등 최고의 컨디션을 자랑했다. 하지만 시사의 마지막 발을 쐈을 때부터 불운이 시작됐다. 선수 앞에 설치된 전자표적 모니터에 점수가 나오지 않은 것이다. 장내 아나운서가 출전 선수를 소개하며 경기의 시작을 알렸지만 진종오는 두 손으로 엑스(X) 표시를 만들며 경기 중단을 요청했다. 그러고는 심판에게 자신의 모니터를 점검해 줄 것을 요청했다. 하지만 소속팀 KT 관계자에 따르면 심판은 “우리가 사용하는 모니터(전체 선수의 점수가 나오는 모니터)에는 점수가 표기됐다”며 거부했다. 그 대신 모니터 점검을 위해 시사를 한 발만 더 하도록 했다. 대한사격연맹 관계자는 “이런 문제가 발생하면 통상 국제사격연맹(ISSF)의 규정에 따라 경기를 중단하고 장비를 고친 뒤 선수가 만족할 때까지 무제한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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