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8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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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3 month ago

블라인드 의 역설… 지방대생 채용 줄었다

정부가 학력·지역·성별 차별 타파 등을 내걸고 공공 기관 블라인드 채용을 도입했지만, 지방대 출신 입사자는 오히려 소폭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블라인드 채용으로 필기시험·면접 등 비중이 커지면서 취업 사교육 을 받기 좋은 수도권 학생들이 이득을 본 것 아니냐는 얘기가 나오고 있다.◇지방대 출신·여성 줄어정부는 지난해 7월 모든 공공 기관에 블라인드 채용 도입을 의무화했다. 채용 과정에서 학력·출신 지역·가족 관계·성별 등을 가리고 실력 위주로 뽑자는 것이다. 정부는 똑같은 조건과 출발선에서 실력으로 공정하게 경쟁하면 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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