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4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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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젊어지는 위스키·싱글몰트… 2030 입맛 사로잡는다

아시아투데이 김지혜 기자 = 맥주 등 저도주에 밀려 위기를 맞은 양주업계가 젊은층 잡기에 나섰다. 젊은 세대가 주로 소통하는 SNS를 중심으로 마케팅 전략을 펼치는가 하면 도수를 낮추거나 칵테일로 가볍게 음용하는 방법 등을 제시하며 주타깃층의 연령대를 낮추는 데 주력하고 있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양주업계가 중후하고 고급스런 이미지를 탈피하고 일상생활에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주류로 탈바꿈하며 젊은 감성을 앞세워 40대 전후의 타깃층을 30대에서 적게는 20대까지 낮추려는 시도 중이다. 위스키 브랜드 ‘임페리얼’은 평범한 일상에서 친구들과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술로 도수를 낮춘 ‘35 바이 임페리얼’을 선보이며 30대 젊은 감성을 공략하고 있다. ‘35 바이 임페리얼’은 최근 1년간(2017년 6월~2018년 5월) 임페리얼 저도주 전체 품목의 출고량 161% 성장을 견인한 대표적인 효자상품으로 꼽힌다. 이와 함께 젊은 고객층 흡수에 속도를 내기 위해 젊은 감각의 ‘흥코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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