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9 Nov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kmib.co.kr - 3 month ago

남친 결별통보에 삶 포기했던 美 여성… 안면이식수술로 인생 2막 (영상)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했던 한 여성이 미국 내 안면이식수술 성공 사례 중 최연소 환자가 됐다. 이름은 케이티 스터블필드. 올해로 만 21세가 된 그는 삶을 포기한 지 4년5개월 만에 새로운 희망을 꿈꾸게 됐다.

스터블필드는 그날을 기억하지 못한다. 미시시피주에 있는 친오빠 집 화장실에서 총으로 자신의 얼굴을 쏜 2014년 3월 25일, 스터블필드는 이날 기억이 없다고 했다. 그는 그해 기억 대부분을 지웠다. 사고 후 병원에서 보낸 많은 시간도 어렴풋이 생각날 뿐이다.

그가 안면이식수술을 받은 건 지난해 5월 4일이다. 약 1년3개월 전 일이지만, 내셔널 지오그래픽이 14일 스터블필드를 모델로 한 잡지 화보와 수술 과정을 담은 영상을 공개해 다시 화제가 됐다. 이후 미국 CNN 뉴욕포스트, 영국 BBC 미러 등 여러 외신이 이 영상과 스터블필드 사연을 보도했다.



스터블필드가 끔찍한 선택을 한 건 당시 사귀던 남자친구 때문이었다. 그는 사고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결별통보에

 | 

안면이식수술로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