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9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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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3 month ago

‘황제’ 정종진, ‘숙적’ 성낙송 제치고 2연패 쏠까

정종진(20기, SS)이 스포츠동아배 대상 경륜 2연패를 노린다.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광명 스피드돔에서 열리는 제10회 스포츠동아배 대상 경륜은 후반기 첫 빅매치. 지난해 우승자인 정종진을 비롯해 준우승자인 신은섭(18기, SS), 3위로 아쉬움을 남겼던 성낙송(21기, SS)이 다시한번 최고의 자리를 노린다. 박용범(18기, S1)과 이현구(16기, S1), 박병하(13기, S1)도 출사표를 던져 그 어느 때보다도 우승경쟁이 치열하다. ● 정종진 vs 성낙송 스포츠동아배 대상경륜은 후반기 경륜 패권의 향방이 걸려있는 중요한 의미를 담고 있는 경주다. 종합 득점 1위를 달리고 있는 정종진과 부상 공백으로 인해 순위가 2위에서 5위로 하락했지만 정종진의 숙적으로 평가받고 있는 성낙송의 대결 구도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정종진과 성낙송은 지금까지 총 22번을 만나 정종진이 18승4패로 압도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정종진이 최근 큰 경기에서 다소 흔들리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낙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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