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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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3 month ago

스타가 입으면 완판…아웃도어는 ‘별들의 전쟁’

■ 아웃도어업계 F/W시즌 스타마케팅 시동 K2 정해인·노스페이스 우도환 등 발탁 젊고 생기발랄한 이미지로 젊은층 공략 네파 전지현·아이더 박보검과 재계약 F/W(가을/겨울)시즌이 열리면서 아웃도어 업계의 ‘별들의 전쟁’도 시작됐다. 자사 제품의 콘셉트를 효과적으로 살릴 수 있는 스타들을 기용해 소비자의 주목을 끌기 위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주요 아웃도어 브랜드들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라이징 스타를 새 광고모델로 기용하거나 기존 톱스타 모델과의 연장 계약을 속속 체결하고 있다. 아웃도어 브랜드 K2는 드라마를 통해 대세남으로 떠오른 배우 정해인을 전속모델로 기용했다. 밝고 깔끔한 이미지는 물론 부드러운 카리스마의 남성미까지 갖추고 있어 브랜드 이미지와 잘 부합한다는 것이 관계자 설명이다. 젊은 층은 물론 누나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정해인을 통해 폭넓은 연령층에게 트렌디한 아웃도어 스타일링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아이더는 걸그룹 레드벨벳의 아이린을 전속모델로 발탁했다. 아이린의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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