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7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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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news - 4 month ago

이 길에 서서 / 조철호가 만난 사람 - 송만배 충북북부권포럼 위원장

제천은 충북의 지붕이다. 개마고원이 한반도의 지붕이듯이. 해발 300m 분지가 바로 제천이다. 그래서 제천의 기온은 충북의 평균기온 보다 5도 이상 낮아 추위가 빨리 오고 봄소식도 북쪽에 있는 서울보다 일주일에서 열흘이 늦다. 예로부터 주민의 인성은 주변 지세에 따른다 했다. 소백산맥을 타고 내려와 제천권역에 봉우리를 이뤄 ‘산’의 이름을 얻은 봉우리는 55개. 그 중 해발 1000m 이상의 큰 산 만도 문수봉(1162m)-매두막봉(1100m)-월악산(1097m)백운산(1087m)이 있고, 해발 900m급이 십자봉(984m)-월악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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