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6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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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3 month ago

당뇨병 신약 제미글로 에 힘싣는 LG화학 생명과학본부...해외시장 진출 나선다

아시아투데이 김규빈 기자 = LG화학이 650억원을 들여 항체원액 생산 설비를 증설하고, 미용필러인 ‘이브아르’의 후속 제품 개발에 나서는 등 해외시장 진출에 힘을 싣고 있다. 업계에서는 상반기 당뇨병 복합치료제 ‘제미매트’ 국내 처방률 1위에 이어 하반기에 사상 최대 실적을 낼 것으로 보고 있다. 21일 LG화학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해외 매출은 1224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969억원)을 웃돌았다. 국내 매출은 올해 1578억원으로, 지난해보다 약 100억원 감소했다. 류마티스관절염 치료제의 일본 및 해외 출시에 힘입어 국내외 공장 가동률은 올해 상반기 80.3%를 달성했다. 이는 지난해 수치인 74.5%보다 상승한 것이다. LG화학 생명과학 본부는 국내에는 대전·오송에, 해외에서는 중국 베이징과 폴란드에 생산공장을 두고 있다. 다만 상반기 생산능력은 3295억원으로, 지난해 동기인 4483억원에 비해 다소 줄어들었다. 올해는 생명과학본부에서 진단시약·농약원제 등..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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