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2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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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4 month ago

[취재뒷담화]국민연금 CIO 인선, 운용능력이 관건이다

아시아투데이 장진원 기자 = ‘더 붓고 덜 받는’ 국민연금 개편안이 파장을 일으키며 국민적 분노를 불러오고 있습니다. 주무부처인 보건복지부장관은 물론 대통령이 직접 나서며 없던 일이 돼버렸지만, 당장 기금 고갈과 미래세대의 부담 확대는 피하기 어려운 과제임이 분명합니다. 이 와중에 640조원에 달하는 기금운용을 놓고 여러 난맥상이 불거지며 국민연금 논란에 기름을 붓고 있습니다. 지난해 7.3%를 기록했던 기금운용 수익률은 올해 5월말 현재 채 0.5%가 안 되는 수준으로 고꾸라진 상황입니다. 특히나 작년 한해 25.9%의 수익률로 전체 기금운용 실적을 이끌었던 국내주식 부문의 경우 -2%의 참담한 수익률에 그쳐 미운오리새끼 신세로 전락하고 말았습니다. 무엇보다 기금운용을 책임질 수장인 기금운용본부장(CIO)이 1년 넘게 자리를 비우고 있습니다. 물론 수익률 하락을 CIO 부재라는 하나의 이유만으로 설명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주무부처 및 기금운용위원회 등과의 원활한 소통을 통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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