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1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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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3 month ago

김현석 삼성전자 사장 에어드레서는 의류청정기 …LG에 도전장

아시아투데이 안소연 기자 = 삼성전자가 의류청정기 ‘에어드레서’를 공개했다. 해당 제품군은 그동안 의류 ‘관리기’로 지칭했지만 삼성전자 측은 ‘미세먼지와 냄새를 완벽히 제거하는 데 초점을 뒀다’며 의류 ‘청정기’라고 소개했다. 김현석 삼성전자 CE(소비자가전) 부문장(사장)은 “그만큼 (옷을) 깨끗하게 관리하는 데는 자신 있다”고 강조했다. 삼성전자는 LG전자가 먼저 만들어놓은 시장에 ‘무공해 의류 관리’로 승부수를 던졌다. 삼성전자가 21일 서울 청담동 드레스가든에서 공개한 에어드레서는 세탁기의 스팀, 건조기의 저온제습, 에어컨의 바람 제어, 냉장고의 냄새제거, 공기청정기의 필터 기술을 적용했다. 삼성전자 측은 “자사의 가전 혁신 기술을 총 망라한 제품”이라고 자부했다. 관련업계에서는 삼성전자가 의류관리기를 출시한다는 소식이 화제였다. 이미 LG전자가 ‘스타일러’를 통해 의류관리기 시장을 독점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삼성전자는 LG전자가 다져놓은 시장을 의식한 듯 명칭도 그동안 익..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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