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2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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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3 month ago

[박종인의 땅의 歷史] 장가는 보내지 않겠소이다, 시집오라 하시오

사위들의 마을 경주 양동

다음은 경상북도 경주 양동마을 약전(略傳)이다.

고려 말 경기도 여주 땅에 살던 여강 이씨 이광호가 변란기를 피해 경주 땅 양동마을에 숨어 살았다. 그 손녀와 풍덕 류씨 류복하가 결혼을 하니, 사위 류복하는 양동마을 처가로 들어와 살았다. 조선 세조 때 이시애의 난 평정 공신, 월성 손씨 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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않겠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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