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3 September 2018
Contact US    |    Archive
asiatoday
1 months ago

일본기상청, 6년 만에 한반도 관통 태풍 솔릭 진로 예상 경로는 서쪽으로 점차 이동...태풍 대비가 관건

일본기상청은 제19호 태풍 솔릭 의 예상 한반도 내륙 진입점을 인천으로 변경했다.22일 오전 일본기상청의 태풍 진로 예상에 따르면 전날 충남 서해안이 솔릭의 한반도 내륙 진입점이었지만 인천으로 변경됐다. 넓게 보면 인천·강화·북한 개성 등이 인접한 경기만이 태풍 솔릭의 예상 진로라는 것이다. 앞서 발표된 태풍솔릭 예상 경로를 살펴보면 한반도 내륙 진입점은 전남 완도, 전남 목포, 충남 보령 등이었다. 태풍 솔릭의 세력이 워낙 강해 한반도 전체가 태풍의 오른쪽 반원에 들어 막대한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은 변함이 없다. 다만 그러나 빠른 추세로 태풍 솔릭의 예상 경로가 서쪽으로 이동하고 있는 점은, 서해상으로 아예 빠져나갈 가능성도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다. 그렇게 된다면 한반도의 태풍 피해 우려도 줄어들 수 있다.한편 이날 기상청의 태풍 솔릭(SOULIK) 은 서귀포 남남동쪽 약 430km 부근 해상에서 시속 23km로 서북서진하고 있다. 23일 새벽 3시께에는 서귀포 서남서쪽.. 더보기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일본기상청

 | 

한반도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