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2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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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mynews - 3 month ago

황소 고기 나 화식우 를 lt;br gt; 먹어본 적 있나요?

황소가 맛있다. 영화 워낭소리 에 나온 일하던 소가 황소다. 밭일을 한 소는 질겨서 먹기 힘들지만, 축사에서 얌전하게 키운 수소, 즉 황소는 맛있다는 말이다. 우리 소는 한우지만, 나름의 종류가 있다. 축종별(젖소 제외)로 암소, 황소, 거세우 세 가지다. 거세우는 암소와 비슷한 육질을 얻기 위해 황소를 송아지 때 거세한 것이다.
먹이는 사료에 따라, 혹은 지역에 따라 수많은 브랜드가 존재한다. 최근에는 여기에 드라이, 웻 에이징(Wet Aging) 등으로 숙성 방식에 따라 세분화하기도 한다. 축종, 사료, 지역, 숙성법 등에 따라 수많은 한우가 존재한다. 하지만 맛있다고 생각하는 소고기는 열에 아홉은 1++ 혹은 1+ 소고기다.
1995년 우루과이라운드 협상 대안으로 소고기 등급제가 도입됐다. 처음 1·2·3 등급제였다가 나중에 1+ 가 추가되었고, 20004년 1++ 를 추가해 지금의 5단계 등급제가 됐다. 5단계 등급제가 되면서 한 해 도축하는 축종별 도축량에도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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