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5 September 2018
Contact US    |    Archive
asiatoday
1 months ago

트럼프 대선캠프 전 선대본부장 유죄, 러시아 스캔들 관련자 첫 유죄

아시아투데이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 = 2016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선거대책본부장이었던 폴 매너포트이 유죄 판결을 받았다. 미국 버지니아 알렉산드리아 연방법원 배심원단은 21일(현지시간) 매너포트에 대한 18건의 혐의 가운데 10건에 대해 유죄를 판결했다. 8건에 대해선 배심원단 간 의견이 갈려 무효가 됐다. 러시아의 미국 대선 개입 의혹인 ‘러시아 스캔들’과 관련해 유죄 판결을 받은 것은 처음이다. 매너포트가 유죄선고를 받으면서 로버트 뮬러 특별검사의 ‘러시아 스캔들’ 수사가 다소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매너포트가 지금까지의 입장을 바꿔 수사에 협조할지도 주목된다. 하지만 매너포트에 대한 혐의가 ‘트럼프 캠프’와 러시아 측의 내통이나 사법방해 의혹이 아닌 개인의 금융사기 혐의가 대부분이어서 특검 수사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대통령은 ‘러시아 스캔들’ 수사를 ‘마녀사냥’으로 공격해왔다. 19일엔 뮬러 특검의 ‘러시아 스캔들’ 수사를 “최악의 매카.. 더보기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트럼프

 | 

대선캠프

 | 

선대본부장

 | 

러시아

 | 

스캔들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