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6 Nov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donga - 3 month ago

‘솔릭’ 북상…제주도·남해동부 먼 바다 태풍주의보 발령

제19호 태풍 ‘솔릭(SOULIK)’의 북상에 따라 제주도 먼 바다와 남해 동부 먼 바다에 태풍주의보가 발령됐다. 강한 바람을 동반한 솔릭의 여파로 제주도에는 강풍주의보, 제주도 앞바다에 는 풍랑주의보까지 내려졌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이하 중대본)’에 따르면 22일 오전 5시 기준 제주 인근에 태풍주의보가 발령된 상태다. 중대본은 22일 오전 제주도와 남해 서부 먼 바다, 제주도 앞바다에 태풍예비특보가 내려지고, 이날 오후에는 전남, 전북, 경남, 광주, 부산, 울산, 서해 남부, 남해 앞바다까지 예비특보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솔릭이 한반도를 지나면서 23일 오전에는 경기, 강원, 충남, 충북, 경북, 서울, 인천, 대전, 대구, 세종, 서해 중부 등 거의 대한민국 전역으로 태풍예비특보가 발령될 것으로 보인다. 태풍 솔릭은 22일 오전 3시 기준 제주 서귀포 남남동쪽 약 430㎞ 부근 해상에서 서북서진 중이다. 6년 만에 한반도를 관통하는 솔릭의 크기는 중형이지만 강도는 ‘강’일 정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북상…제주도·남해동부

 | 

태풍주의보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