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9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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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3 month ago

층수따라 오르는 ‘몸값’…고층 아파트 ‘전성시대’

고층 아파트, 조망•일조권 확보되고 사생활 보호돼 선호도 높아 높이의 상징성과 조망권 프리미엄 확보, 지역 최고가 아파트 우뚝 30층 이상의 고층 아파트의 뜨거운 인기가 지속되고 있다. 고층 단지는 우수한 일조권과 조망권 확보로 쾌적한 주거환경은 물론, 주로 입지여건이 우수한 곳에 위치해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더불어 높은 층수로 지역 내 랜드마크로 자리잡으며 집값을 견인하는 역할도 한다. 고층 아파트의 경우 동일한 용적률이 적용돼도 건폐율이 낮아지는 효과가 있다. 단지 내 조경, 산책로 등 녹지공간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고 생활편의시설 등 기반시설이 넉넉하게 들어설 수 있어 입주민들의 주거만족도가 높다. 또 고층으로 조성되는 만큼 시공이 까다롭기 때문에 대부분 시공 노하우를 갖춘 대형 건설사가 참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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