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8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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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3 month ago

김성환 성빈센트암병원장, 환자 위한 전인치료 구현하겠다

경기 남부권 첫 암병원으로 환자를 위한 전인치료 에 앞장서겠다. 김성환 가톨릭대 성빈센트암병원 병원장(방사선종양학과)은 성빈센트암병원은 모든 치유 과정 안에 사랑과 섬김을 몸소 실현한 빈센트 성인의 케어 방식인 전인치료 를 구현해내겠다 고 22일 밝혔다. 가톨릭대 성빈센트암병원은 오는 9월 6일 개원한다. 이 병원은 당신은 소중합니다(Patient First) 를 기치로 내세우며 사람이 중심이 되는 병원 을 만들겠다는 각오다. 김 병원장은 경기 남부에 분당서울대병원, 아주대병원 등 대형병원들이 자리하고 있어 성빈센트암병원은 환자에게 좀 더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노력할 것 이라며 이를 위해 빠른 치료 , 협진치료 , 첨단 치료 , 믿음 치료 크게 네 가지를 모토로 운영할 것 이라고 설명했다. 성빈센트암병원은 암환자의 불안감을 최소화하기 위해 원스톱 치료시스템을 구축, 진단에서 치료 돌입 시기까지 걸리는 시간을 최소화 하는 빠른 치료 를 시행하기로 했다. 또 환자가 가장 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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