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1 Nov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chosun - 3 month ago

[자카르타 프리뷰] 접영여신 안세현 오늘 주종목 200m,中장위페이 넘어라!

오늘은 졌으니까, 내일은 이기고 싶어요. 21일 밤(한국시각)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GBK아쿠아틱센터, 안세현(23·SK텔레콤)이 여자접영 100m 시상대에 올랐다. 안세현은 21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GBK 아쿠아틱센터에서 열린 여자접영 200m에서 58초00의 기록으로 이케에 리카코(일본·56초30), 장위페이(중국·57초40)에 이어 동메달을 따냈다. 안세현의 아시안게임 개인전 첫 메달. 인천아시안게임 노메달의 아쉬움을 떨쳤다. 값진 동메달을 획득하고 한결 표정이 가벼워졌지만 안세현은 활짝 웃지 않았다.바로 다음날인 22일 주종목이자 접영 마지막 종목인 200m가 남아 있다. 100m 2위 장위페이와의 리턴매치를 앞두고 안세현은 승리의 의지를 분명히 했다. 오늘은 졌으니까 내일은 이기고 싶어요. 메달 소감 역시 더 높은 시상대에 올라가고 싶다 였다. 안세현은 경기 후 메달보다 기록에 대한 진한 아쉬움을 표했다. 목표 삼았던 57초 중반대 기록을 내지 못했다. 58초대가 나올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中장위페이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