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8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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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에쓰오일, 2023년까지 석유화학에 5조원 투자

아시아투데이 김윤주 기자 = 에쓰오일이 석유화학 2단계 사업에 5조원을 투자한다. 부가가치가 높은 석유화학 비중을 늘려 사업다각화를 이루고 새로운 수익원 창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에쓰오일은 연간 150만톤 규모의 스팀 크래커와 올레핀 다운스트림 시설을 짓기 위한 타당성 검토를 수행 중이라고 22일 밝혔다. 에쓰오일은 2023년까지 총 5조원 이상을 투자할 예정이다. 에쓰오일 스팀 크래커는 원유 정제 과정에서 생산되는 나프타와 부생가스를 원료로 투입해 에틸렌 및 기타 석유화학 원재료를 생산하는 설비로 원료 조달과 원가 경쟁력에서 이점을 갖고 있다. 이와 함께 올레핀 다운스트림 시설도 준공해 폴리에틸렌(PE), 폴리프로필렌(PP) 등 고부가가치 석유화학 제품 생산을 증대한다. 2단계 프로젝트를 위해 에쓰오일은 울산시 온산공장에서 가까운 부지 약 40만㎡를 현대중공업으로부터 매입했다. 새 프로젝트가 계획대로 추진될 경우 대규모 단일 설비를 갖춤으로써 경제성과 운영 효율성에서도 경쟁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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