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5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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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3 month ago

태풍 솔릭 진로 예상한 미국·중국·일본 등 전세계 기상청 경로는 한반도...서울·수도권 관통시 피해 막심

제19회 태풍 솔릭 이 한반도를 관통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미국·중국 등 전세계 모든 기상청 역시 태풍의 한반도 상륙을 예고했다. 22일 미국 기상청은 태풍 솔릭이 충청지방을 통해 한반도에 상륙해 서울을 관통할 것이며 서울을 중심으로 수도권 지역의 피해가 상당할 것으로 내다봤다. 홍콩 기상청은 태풍 솔릭 예상 경로에 대한 중국, 대만, 일본 등 각국의 견해를 전했다. 그 결과, 모든 나라들이 한반도를 관통할 것으로 예측했다. 중국은 북한의 개성공단에 집중적인 폭우가 예상돼 그 피해가 심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처럼 태풍 솔릭 진로에 대한 예상이 세계 각국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나지만 한반도를 관통할 것이라는 점은 변함이 없다. 특히 미국 기상청의 예보대로 태풍 솔릭이 서울과 수도권을 직격할 경우 피해는 상당히 클 것으로 보인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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