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4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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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 3 month ago

故 정미홍 아나운서가 종북몰이했다며 고소한 이재명 경기지사 승소

배우 김부선(57)이 고(故) 정미홍(59사진) 전 KBS 아나운서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낸 가운데 정미홍이 지난 2013년 이재명(54) 경기도지사에게 고발 당했던 사건이 재조명 되고 있다.김부선은 경찰 출석 하루 전날인 지난 21일 오후에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정치인들에게 김부선의 인권은 없다. 이재명씨 법정에서 만나요라는 글을 올렸다.그러면서 김부선은지난 2013년이 지사로부터 고발당했던 고(故) 정미홍 전 KBS아나운서와 한 청년에 대해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김부선은 해당 게시물의댓글을 통해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 아픈 사람은 고 정미홍 아나운서와 무고죄로 처벌받은 청년이라며 그 때 (정 아나운서와 청년을) 수구세력이라 확신, 침묵했다라고 고백했다.이후이재명 경기도지사측으로부터 고발을 당한 지금에서야 그 때 정미홍 아나운서를 돕지 못한 점이 가장 마음 아프다라고 말했다.이어 그때 그들이 이재명에게 고소당해 고통받을 때 침묵했다. 수구 세력이라고 확신했다, 나는 연기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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