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2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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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1 months ago

조계종 원로회의, 총무원장 설정 스님 불신임안 인준

대한불교조계종 원로회의가 22일 전날 자진사퇴 의사를 밝힌 총무원장 설정스님 불신임안을 상정하고 최종 인준했다. 원로의원들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4층 대회의실에서 지난 16일 중앙종회에서 가결된 총무원장 설정 스님에 대한 불신임안을 최종 확정했다. 비공개로 진행된 회의에는 원로의원 23명 중 19명이 참석했다. 원로회의 사무처장 남전 스님은 회의가 끝난 후 기자들과 만나 “총무원장 설정 스님의 사직은 인정되나 사직에 대한 법적 다툼을 종식시키고 종단의 안정과 화합을 위해서 불가피하게 불신임안 인준을 만장일치로 가결한다”고 밝혔다. 설정 스님은 전날 기자회견을 열어 “1994년 법제위원장으로서 잘못된 법을 만든 장본인으로서 이런 것을 변화시키기 위해 종단에 나왔지만 그 뜻을 이루지 못하고 산중으로 되돌아가야 되지 않나 생각한다”며 사퇴의사를 밝히고 신도들과 인사를 나눈 뒤 조계사를 떠났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설정 스님이 사직서를 제출하지 않아 정식으로 사퇴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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