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6 September 2018
Contact US    |    Archive
asiatoday
1 months ago

인천시, 버스정보안내시스템(BIS) 고도화 사업 추진

인천/아시아투데이 박은영 기자 = 인천시가 버스 도착 알림 오류를 대폭 줄이기 위한 관련 시스템 고도화 사업에 나선다. 동시에 시인성 불량으로 시민들에게 큰 불편을 끼치던 ‘버스정보안내기’도 교체한다. 시는 시내버스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버스정보시스템(BIS) 고도화사업’에 착수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를 위해 인천시내버스운송조합, 인천스마트카드와 함께 버스 운행정보를 수집하는 단말기를 ‘요금징수시스템’ ‘디지털운행기록계’ 등 3개 기능을 하나로 묶은 통합단말기를 개발하기로 했다. 여기에 통합단말기로부터 전송되는 버스운행정보를 수집, 가공하는 버스정보안내시스템(BIS)도 고도화해 버스 도착정보의 정확도를 향상시키게 된다.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인천시는 버스 내 탑승객 수를 실시간 수집해 이용자에게 알려주는 버스 내 혼잡정보 제공, 기점과 회차점 부근 버스정보 오류 개선, 버스 막차 정보를 제공해 인천시 버스정보안내 홈.. 더보기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인천시

 | 

버스정보안내시스템

 | 

BIS

 | 

고도화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