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8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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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days ago

안희정 측근 2명, 김지은씨 겨냥한 악플 달다 입건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의 측근 2명이 악성댓글을 단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이들은 안 전 지사로부터 성폭행을 당했다 고 폭로한 김지은(33) 전 충남도 정무비서를 겨냥했던 것으로 조사됐다.22일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안 전 지사의 전 수행비서 A씨와 홍보사이트 관리자 B씨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모욕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안희정 성폭행’ 폭로가 나온 지난 3월부터 1심재판이 진행된 최근까지 김씨를 모욕하는 댓글을 지속적으로 단 혐의를 받고 있다. 포털사이트에 올라온 기사에 김씨의 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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