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8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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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28 days ago

정운천 “발목잡는 정치 그만…文정부와 협력할 건 해야”

정운천 바른미래당 대표 후보(전북 전주시을 국회의원)는 22일 “중대선거구제와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도입해 지역을 뛰어 넘는 동서통합정당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정운천 당대표 후보는 이날 오전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망국적인 지역장벽을 만든 승자독식의 소선거구제는 반드시 없어져야 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정운천 후보는 이어 “호남민심은 지난 총선에서 고질적인 지역분열을 치료하기 시작했고 국회를 다당제로 만들어 줬다”면서 “이를 계기로 지역장벽을 허물고 정치적 다양성을 확보하는 한편 정당정치를 복원하는 선거제도 개혁을 반드시 이뤄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또 “진영에 매몰돼 반대를 위한 반대만 하는 ‘발목잡는 정치’는 하지 않겠다”면서 “문재인 정부와 협력할 일은 대한민국을 위해 과감히 협력하고 국익을 위해 막아야 할 일만 결연히 막아내겠다”고 강조했다. 전북지역과 관련해서는 Δ전주의 기금운용본부 안정적 정착 지원 Δ새만금 관련 인프라 적기 투자 Δ스마트 농생명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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