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9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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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3 month ago

남양주시 ‘파위지구’ 토지분쟁 이제 없다

[남양주=강근주 기자] 남양주시가 수동면 입석리 소재 ‘파위지구’에 대한 지적 재조사 사업을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22일 남양주시에 따르면 2017년 제4차 지적 재조사 사업 지구로 지정된 ‘파위지구’ 내 477필지, 27만2095.3㎡에 대한 토지 경계를 확정하고 새로운 지적공부 작성을 완료했다. 지적 재조사 사업은 1910년 일제 강점기에 작성된 종이지적의 문제점 해결을 위해 토지를 새로 측량하고, 지적 선진화 시대에 맞는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기 위한 국책사업으로 2030년까지 순차적으로 추진된다. 최대집 남양주시 토지정보과장은 “사업지구 내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로 사업을 조기에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올해 진행 중인 진접읍 내곡리 임송지구를 비롯해 내년도 지적 재조사 사업 지구도 차질 없이 준비해 주민 불편 해소와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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