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0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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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4 month ago

아프리카의 마지막 대만 수교국 스와질랜드도 중국품으로

아프리카에 마지막 남은 대만의 수교국인 스와질랜드도 대만과 단교하고 중국과 외교관계를 설립할 것이라고 로이터통신이 22일 보도했다. 로이터는 중국 외교부를 인용, 다음 달 베이징에서 열리는 중국-아프리카 정상회담을 전후로 아프리카에 마지막으로 남아 있는 대만의 수교국인 스와질랜드가 대만과 단교하고 중국과 국교를 개설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로써 대만의 수교국은 모두 16개로 줄 전망이다. 앞서 지난 20일 중미 국가인 엘살바도르가 대만과 단교하고 중국과 공식 외교관계를 수립한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중국과 수교하기 위해 대만과 단교한 나라는 지난 2년간 모두 6개국에 달할 전망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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