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2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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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4 month ago

아프리카돼지열병 급속 확산, 美中 무역전쟁에도 영향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중국 전역으로 확산되고 있어 미중 무역분쟁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5일 보도했다. 블룸버그통신은 전문가를 인용,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살처분이 증가하면 중국은 돈육부족 현상을 겪을 수밖에 없고, 이에 따라 미국산 돈육 수입을 더 늘릴 수밖에 없다고 전망했다. 그러나 최근 무역전쟁이 불거지면서 중국은 미국산 돈육에 대해 최고 70%의 관세를 부과하고 있다. 25일 현재 중국은 약 2만 마리의 돼지를 살처분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살처분이 더욱 증가하면 중국은 돈육수입을 늘릴 수밖에 없는 처지다. 수입산 돈육이 전체 소비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약 3%다. 중국의 주요 돈육 수입국은 미국과 EU다. 중국은 돈육 수요를 감당하기 위해 미국에 부과했던 최고 70%의 관세를 취소할 가능성이 크다고 브룸버그는 예상했다. 한편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중국에서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 23일 중국에서 4번째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보고됨으로써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전 중국으로 급속히 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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