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7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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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2 months ago

中 아프리카 돼지열병…러시아산 돼지고기서 전파 추정

중국에서 빠르게 확산하는 아프리카 돼지열병(ASF)이 러시아 돼지고기에서 전파됐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25일 둬웨이 보도에 따르면 중국은 미국과의 무역전쟁 발발 후 러시아산 돼지고기 24만t을 수입했다.중국은 지난해 러시아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발한 후 돼지고기 수입을 중단했으나 지난 4월 이후 미국산 수입이 중단되면서 러시아산 돼지고기로 대체했다.중국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은 동북지방인 랴오닝성 성도 선양에서 지난 1일 처음으로 발견된 이후 계속 남하하면서 저장성까지 펴졌다.아프리카돼지열병이 러시아산 돼지고기에서 비롯됐을 것으로 보고 있지만, 관련부처는 책임을 미루고 있고 관영 매체들도 보도를 내놓지 않고 있다고 매체는 보도했다.중국 상무부는 살아 있는 돼지 수입은 해관에서 맡고 있고 돼지전염병은 농업부 소관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농업부는 아직 성명을 내놓지 않고 있다.한편 아프리카돼지열병에 감염된 돼지는 고열과 내출혈이 일어나고 1-2주 내 폐사하며 사망률은 100%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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