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7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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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치사율 100%…제주도,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 방역 강화

[제주=좌승훈기자] 제주특별자치도는 최근 중국을 다녀온 여행객의 휴대품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Afriacn Swinw Fever) 바이러스 유전자가 검출됨에 따라 도내 유입 차단을 위한 예방관리 대책에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ASF는 감염되면 치사율이 100%에 달하는 감염병이다 국내에선 지금껏 한 번도 유행한 적이 없다. 그러나 지난 1일 중국 동북부 랴오닝(遼寧)성에서 처음 발생한 후, 중부 허난(河南)성과 장쑤(江蘇)성으로, 이어 동부 저장(浙江)성까지 퍼진 상태다. 도는 이에 따라 이에 따라 도는 ASF 예방관리대책을 수립해 추진한다. 우선 중국을 방문하고 있거나 중국을 방문할 계획이 있는 경우 귀국 시 절대 축산물을 가져오지 말 것을 당부했다. 부득이하게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지역을 방문한 경우 반드시 귀국 5일간 농장 출입을 자제토록 했다. 아울러 공항 항만 입도객에 대한 소독과 외국인 근로자 축산물 반입 금지, 잔반의 열처리 기준(80℃에서 30분 이상 가열) 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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