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0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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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천안시, 아프리카 돼지열병 차단조치 강화

[중부매일 송문용 기자] 천안시가 최근 중국에서 발생한 아프리카 돼지열병(ASF)이 지난 25일 국내에서도 바이러스 유전자가 첫 검출됨에 따라 예방을 위한 조치에 나섰다.시에 따르면 아프리카 돼지열병(이하 ASF)은 돼지에서만 발생하는 1종 가축전염병으로 인체에 무해하나 감염 시 치사율이 최고 100%이며, 현재 백신이나 치료제가 개발되지 않았다.60년대 아프리카에서 발병해 동유럽, 러시아, 우크라이나 등에서 발생한 ASF는 이달 중에만 중국에서 4차례나 발생했으며 지난 25일 인천공항으로 입국한 중국 여행객의 휴대품(만두, 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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