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8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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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일대일로는 신 식민주의 비판…반박 위해 아프리카 주목하는 시진핑

아시아투데이 김지수 기자 =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아프리카에 주목하고 있다. ‘일대일로 이니셔티브’가 개발도상국들을 ‘부채의 덫’에 빠뜨리는 ‘신(新)식민주의’ 정책이라는 비판이 쏟아지자 중국의 ‘소프트파워’에 호의적인 아프리카를 내세워 이를 방어하려는 전략으로 보인다. 블룸버그통신의 1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시 주석은 오는 3일 베이징에서 열리는 ‘중국·아프리카 협력 포럼’ 연설을 통해 자신이 역점적으로 추진 중인 일대일로 사업을 변호할 예정이다. 중국의 일대일로 투자는 자금 지원 방식이 주로 차관(대출)인데다 현지 노동력을 사용하기를 꺼려해 결국 아프리카 나라들의 일자리 창출에는 전혀 도움을 주지 못한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시 주석의 일대일로 사업 목적이 중국의 글로벌 영향력을 확대하겠다는 자신만의 야망 채우기가 아니냐는 볼멘소리가 나오는 이유다. 최근 수 개월간 호주에서부터 인도까지 여러 일대일로 사업 유관국에서뿐만 아니라 일부 중국 학자들까지도 일대일로 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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