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4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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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3 month ago

中여행객이 반입한 순대·소시지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 또 발견

중국 여행객이 반입한 축산물에서 또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바이러스 유전자가 발견됐다.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의 국내 발견은 지난달 24일에 이어 두번째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중국에서 입국한 여행객이 휴대한 돈육가공품을 검사한 결과 2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 유전자가 확인됐다고 5일 밝혔다. 해당 돈육가공품은 순대와 소시지로, 지난달 20일 인천공항, 같은 달 26일 제주공항으로 입국한 중국 국적의 여행객이 각각 반입하다 적발됐다. 다만 이 축산물은 가공된 제품으로, 살아있는 바이러스로 인한 전염 가능성은 낮을 것으로 당국은 보고 있다. 앞서 지난달 24일 중국 내 최초 아프리카돼지열병 발병지인 선양발 항공편 탑승 여행객이 인천공항으로 가져온 축산물에서도 바이러스 유전자가 나왔다. 농식품부는 ASF 바이러스의 유전자가 첫 확인된 이후 중국발 여행객 등이 반입하는 휴대 축산물에 대한 모니터링을 확대하고 있다. 당국은 세포배양검사(3∼4주 소요)를 거쳐 바이러스 생존 여부를 최종 확인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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