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8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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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1 months ago

“중국이 아프리카의 왕 될판… 원조 더 받으면 안돼”

아프리카 대륙을 향한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통 큰 지원’이 점차 매력을 잃어가고 있다. 4일 폐막한 중국-아프리카 협력포럼에서 시 주석이 “600억 달러를 추가로 지원하겠다”고 밝히자 아프리카 현지 언론들은 ‘받아서는 안 될 돈’이라며 경계심을 높이고 있다. 한 아프리카 언론은 “나라를 빚더미에 앉게 할 돈”이라고 비난하기도 했다. 중국의 투자 및 지원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는 나라는 아프리카 한가운데에 위치한 잠비아다. 현재 잠비아에 진출해 있는 중국 기업만 약 600곳, 이들이 사회 인프라 건설 프로젝트 등에 투자한 돈만 총 40억 달러에 이른다. 잠비아 사회에서는 “이대로 가면 아프리카 대륙의 왕이 ‘용(중국)’이 될 판”이라는 우려가 쏟아지고 있다. 루사카 국제공항 신터미널, 코퍼벨트 신공항 건설, 잠비아의 카피리음포시와 탄자니아의 다르에스살람을 잇는 타자라 동아프리카 철도 등 잠비아에서 진행 중인 대규모 건설 프로젝트는 모두 중국 돈으로 이뤄지고 있다. 올해 2월 잠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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