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4 Nov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kmib.co.kr - 2 month ago

인천공항 무대, 외국인 관광객 대상 장기 렌터카 유상운송행위 85명 입건

인천지방경찰청(청장 원경환) 관광경찰대는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장기 렌터카를 이용하여 유상운송 행위를 알선한 업체 대표 박모(45)씨와 렌터카 기사 84명을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유상운송)위반 혐의로 입건했다고 1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불법 운행업체 대표인 박씨는 2017년 12월쯤 인천공항 주변 오피스텔에 사무실을 얻고 콜 중개 서비스 형태의 운 송알선업체인 A택시를 설립해 모집한 기사들을 대상으로 SNS 등을 활용해 전용 채팅방에서 승차지, 목적지, 요금 등을 올리는 방식으로 알선 1회당 수수료 명목으로 5000원에서 2만원까지 받는 등 지난 5월까지 5개월동안 4000만원 상당의 부당 이득을 올린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또 불법으로 유상운송 행위를 한 장기 렌터카 기사 84명을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위반으로 추가 입건했다.

경찰은 같은 기간 중 장기 렌터카 기사들이 외국인 승객을 태우고 유상운송 영업 행위를 하면서 발생한 교통사고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유상운송행위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