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3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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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3 month ago

무함마드 깐수 로 살기 전부터 아프리카 문명 알리고 싶었다

1955년 12월 스물한 살의 조선족 출신 베이징대 학생이 이집트 카이로 대학으로 국비 유학을 갔다. 백두산 오지의 촌뜨기가 세상을 처음 접했지요. 두 가지를 알았습니다. 이집트 라는 고대 문명과 아프리카 라는 치욕을 당한 세계가 있다는 걸. 한 세계가 음과 양처럼 두 가지로 분리될 수도 있다는 걸 알게 되었지요. 그때부터 이 세계가 왜 이렇게 되었을까 생각하곤 했다. 중국 외교부 소속으로 모로코 주재 대사관에 근무하며 알제리 전쟁을 지원하는 일을 하다 보니 아프리카에 대한 이해가 더 깊어졌다. 책을 쓰고 싶은 욕망이 불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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