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7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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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mynews - 3 month ago

스마트폰 수리하는 여성 엔지니어의 하루


이번 A-Z까지 다양한 노동이야기 는 전화, 문자 연락부터 카메라, SNS, 게임, 인터넷뱅킹 등까지 사용하는데 필요한 스마트폰 수리 노동자 이유숙님을 만났다. 인터뷰는 1년 중 많은 야외 활동과 휴가 등으로 인해 가장 일이 바쁘다는 8월에 진행하였다.

저는 삼성전자서비스 동인천센터에서 애니콜 수리 업무를 하는 이유숙이라고 해요. 쉽게 말해 스마트폰 수리 엔지니어인데 제가 일하는 파트를 애니콜이라고 부르고 있어요. 우리 센터에는 스마트폰뿐만 아니라 TV, 청소기, 컴퓨터도 고치고 있어요.

이유숙님은 아침 9시부터 18시까지 점심시간 1시간 빼고 하루에 20~30명 정도 고객을 상대한다. 특히 동인천센터는 다른 지역에 비해 많은 고객이 찾는 곳이다. 그렇다면 업무 중에서도 제일 많이 하는 일이 어떤지 물어보았다.

아무래도 간단 고장 업무가 제일 많아요. 충전이 안 되거나, 폰에 이상이 있어서
전원을 껐다 켜야 한다든가 하는 업무도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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