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7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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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손키스’ 날리며 강용석과 등장한 김부선이 귀가하며 남긴 말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여배우 스캔들 의혹을 제기한 배우 김부선씨가 강용석 변호사와 함께 14일 경찰에 출석해 3시간 넘게 조사를 받고 돌아갔다.

김씨는 이날 피고발인 신분으로 조사를 받고 오후 5시26분께 경찰서 현관을 나오면서 “변호사 덕분에 수월하게 조사받고 나왔다”며 “수사관이 정말 진실에 다가가기 위해서 애쓴다면, 바로 결론이 나올 것 같다”고 말했다.

강 변호사는 “피고발 사건에 대해서 자세하게 진술했고, 저희가 고소할 내용에 대해서는 고소할 때 진술하겠다고 해서 빨리 마쳤다”며 “자료를 제출한 것은 없고, 의견서만 냈다”고 밝혔다.

이어 경찰의 공정한 수사가 의심된다고 앞서 언급했던 내용에 대해서는 “오늘 수사로 그런 의혹은 해소가 됐다”며 “고소장 제출과 함께 내용을 공개하겠다”고 말했다. 김씨와 강변호사는 다음 주 중 이 지사에 대한 고소장을 제출할 예정이다.

김씨는 경찰서를 나서기 전 “정치인은 말 한 마디 한 마디가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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